노사가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노사 합동 단체 헌혈 진행

 

지난 721, 서울시50플러스재단 노사가 합동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가 혈액 보유량 유지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국민에게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 사랑의 생명 나눔 현장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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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헌혈이 이루어진 서울복지타운, 헌혈에 동참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임직원 © 서울시50플러스재단

 

 

 

누구나 언제든 수혈받을 상황에 처할 수 있기에 헌혈은 숭고한 가치의 생명 나눔 활동입니다. 적정 혈액 보유량은 일 평균 5일분. 하지만 현실은 저출산,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헌혈 건수가 감소하며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7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단체 헌혈을 통해 사랑의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웃, 환경, 지역을 배려하는 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노동조합과 사측이 함께 해 그 의미가 더욱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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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서울중앙혈액원의 협조로 서울복지타운 앞에 헌혈 버스가 마련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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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헌혈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노동조합 정재수 노조 위원장, 사업운영본부 이성수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임성미 본부장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오전 9,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서울중앙혈액원의 협조로 서울복지타운 앞에 헌혈 버스가 준비되었고, 각 참가자는 신청 시간대별로 순조롭게 헌혈을 진행했습니다. 오는 10월 경에는 서울시50플러스 각 캠퍼스의 직원 및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2차 단체 헌혈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3,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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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해 한강 줍깅과 한강 지킴이 활동,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시민기자단 김빛이 기자(), Freepik()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023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우리 주변의 이웃과 환경,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전합니다. 연간 2회의 단체 헌혈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위한 배식 봉사, 한강 줍깅(플로깅), 환경 정화와 녹지대 가꾸기 등의 한강 지킴이 활동,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써의 책임과 가치를 실현합니다.

 

 

 

 

시민기자단 김빛이 기자(sharlyma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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