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주민 중 수화언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금천구통역센터에서 수화언어를 학습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매월 격주로 2회, 지속적으로 동아리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