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낮 동안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강의실이 특별한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금천공감+시네마'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디서울'과 '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 독립영화 상영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 28일 목요일에는 2025 올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3학년 2학기>가 상영되었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현실을 담담하게 드러내는 이 작품은 일상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 전개로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올해 [금천공감+시네마]는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됩니다.

다가오는 6월 25일 목요일에는 영화 <광장>이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김보솔 감독과 함께하는 GV가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50plus.or.kr/gch/educatio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