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설계:정규강좌] 여행 속 풍경 펜드로잉 이야기

매주 화요일 저녁, 금천50플러스센터에
20명이 넘는 분들이 펜드로잉 강좌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강좌 이름처럼, 여행 속에서 마주치는 풍경들을 펜으로 담아보는 시간입니다.

들판, 산, 투박한 돌 —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모습들을 선으로 옮겨보며, 그 풍경을 다시 한번 찬찬히 들여다보게 됩니다.



수업 방식도 특별합니다. 강사님의 드로잉 기법을 실시간으로 스크린에 송출하며 따라 그리는 방식이라

드로잉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오고 있습니다.

선 하나가 산이 되고, 몇 번의 획이 들판이 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그대로 손을 움직여보는 시간. 여행의 기억을 펜 한 자루로 담아내는 법을 조금씩 익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