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50플러스센터는 6월 9일(화)부터 「2026년 박물관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박물관해설사 양성과정」은 중장년의 사회참여와 일·활동 연계를 지원하는 일활동사업으로, 박물관과 문화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설 역량을 기르고 지역사회 안에서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이번 과정은 박물관 해설 활동에 관심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박물관 전시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쉽고 흥미롭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해설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교육내용은 박물관의 역할과 전시 이해, 문화유산 및 지역 역사에 대한 기본 이해, 대상별 해설 기법, 관람객과의 소통 방법, 해설 시나리오 구성, 현장 해설 실습 등입니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박물관 해설사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익혀나갈 예정입니다.


금천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지속적인 일과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일활동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