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 「치유의 여름, 식물테라피」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7월, 

식물테라피 세 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주제로 

테라리움의 원리와 식물이 살아가는 생태 환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마사토와 상토, 색모래를 활용해 유리병 속 공간을 꾸미고, 

식물과 이끼를 직접 식재하며 나만의 작은 숲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피규어를 활용해 지난 삶의 순간과 추억을 테라리움 안에 담아보며,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성된 테라리움을 서로 소개하고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며, 

초록빛 공간 안에서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식물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