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학교: 모음교실] 라떼아트와 카페메뉴 개강 스케치

지난 8월 7일, 「라떼아트와 카페메뉴」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펴보고 직접 추출해보며 커피의 기본부터 배워보았는데요.

처음 만나는 머신이 낯설기도 했지만, 하나씩 버튼을 눌러보고 만져보며 금세 수업에 빠져들었습니다.

수강생들이 만들어본 첫 메뉴는 아인슈패너
진한 에스프레소 위에 부드러운 크림을 듬뿍 올려 완성!




커피가 한 잔씩 완성될 때마다 강의실에는 고소한 향이 퍼지고,
직접 만든 커피를 맛보는 즐거움도 더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에스프레소를 바탕으로 다양한 카페메뉴와 라떼아트까지 차근차근 배워볼 예정입니다. 커피 향과 함께 시작한 8월의 모음교실, 다음 수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