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낮 동안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강의실이 특별한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금천공감+시네마’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디서울’과 ‘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 독립영화 상영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 목요일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상영되었습니다.  

‘극장의 시간들’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로, 극장을 매개로 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 관람과 창작의 본질적 경험을 탐색하는 앤솔로지 영화입니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영화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극장에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던 시간을 떠올리며, 영화와 극장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금천공감+시네마는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됩니다.  

다가오는 9월 17일 목요일에는 영화 <홍이>가 상영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금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50plus.or.kr/gch/education-detail.do?id=7568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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