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50플러스센터-행정사합동사무소 위더스 업무협약 진행 사진 >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는 행정사합동사무소 위더스(대표 황인동)와 중장년층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9월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이 생애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층 대상 행정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 ▲행정 관련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양 기관의 전문성 및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협력 ▲협약 목적에 필요한 기타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은 “중장년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정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와 전문적인 상담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고, 새로운 배움과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사합동사무소 위더스 황인동 대표는 “중장년층이 일상생활과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정 관련 정보와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금천50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중장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 교육과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나누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천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중장년이 변화하는 생애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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