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펜과 수채로 시작하는 감성 풍경, 드로잉: 어반스케치 강좌가 개강했습니다.

어반스케치(Urban Sketch)란 연필이나 펜으로 일상의 풍경을 자유롭게 그려내는 드로잉 말합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면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강사님께서는 "처음에는 틀리고 망가져야 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부부와 함께 수강하신 분손이 떨려 직선을 그리기 어려워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그린 스케치로 나만의 달력을 만들거나여행지에서 그린 그림을 업무에 활용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활용하신다고 합니다.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고, 나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강좌라고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학습지원단 노 재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