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글로 써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으시죠?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는 그런 분들을 위해 챗GPT를 활용해 소설을 쓸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챗GPT로 쓴 글도 창작일까?”라는 궁금증이 들 수 있지만,

기획과 수정, 편집을 사람이 주도한다면 충분히 창작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강좌가 끝나면 수강생 전원이 함께 참여한 약 300페이지 분량의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평소 생각은 많지만 글로 정리하기 어려웠던 분, 책을 출간하고 SNS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싶은 분,

그리고 챗GPT를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한층 확장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작가라는 새로운 이름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학습지원단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