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재활용과 새활용의 의미 차이를 아시나요?

재활용(Recycling)은 버려진 물건을 단순 처분이나 가공을 거쳐 다시 쓰는 것을 말하고, 

새활용(Upcycling)은 기존의 형태나 재료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용도와 디자인을 부여해 가치를 높이는 것을 말한답니다.


강동50+ 센터에서는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친환경 업사이클 공예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평소 집에서 입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던 낡은 청바지를 활용하여, 

청바지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아이디어를 더해 멋스러운 숄더백, 크로스백, 

그리고 다양한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새활용의 과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쌓여만 가던 미사용 물품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나의 여가 시간을 더욱 보람되게 채울 수 있어 참여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환경도 살리고 일상의 보람도 더하는 이런 멋진 과정에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학습지원단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