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rnal_image


실제로 귀촌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강사의 경험을 들으며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 특강이었습니다.

‘정년은 끝이 아니라 남은 인생의 절반이 시작되는 지점’이라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농촌을 새로운 변화와 기회의 땅으로 바라보고, 귀농은 작게 시작해 제대로 키워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농장이 생산뿐 아니라 체험·관광·교육·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퇴직을 끝이 아닌 두 번째 무대로 바라보며, 농촌에서 나만의 행복한 인생 2막을 설계해 보고 싶어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학습지원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