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노래 언제든 '뚝딱'…AI 음악, 저작권은 '제자리'
윤재영 기자
[앵커]
인공지능의 목소리로 부른 노래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창작의 허들마저 크게 낮추고 있는데, 시대는 달라졌지만 여전히 제도에는 빈틈이 많습니다.
윤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중장년층에게 인공지능으로 음악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수업.
(중략)
출처: JTBC뉴스(https://new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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