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일시 : 2026.04.10 ~ 2026.05.22 (10:00 ~ 12:00 AM)

강의 장소 : 여.의.주

강사 : 신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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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이 여행이 된다면 어떨까요? 
양천50플러스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영화로 떠나는 시 인문학 여행」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된 강좌였습니다.
영화를 매개로 세계 여러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안에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는 시간으로 운영되어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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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론다프랑스 · 프로방스 / 아를이탈리아 · 베네치아대만 · 타이베이태국 · 치앙마이

강의에서는 스페인 론다, 프랑스 프로방스와 아를, 이탈리아 베네치아, 대만 타이베이, 태국 치앙마이 등 개성 넘치는 도시들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감상하며 도시마다 다른 건축 양식과 문화, 역사적 배경을 함께 풀어보았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화 속 장소와 실제 도시의 모습을 연결해 설명해주어 마치 한 편의 여행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음악과 영상 자료를 함께 활용해 도시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관광 명소 소개를 넘어 예술, 종교, 역사적 맥락까지 아우르는 깊이 있는 내용 덕분에, 여행과 인문학을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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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강사

도시 인문학 

신미경 강사는 영화 속 장면과 도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강의를 이끌었습니다. 풍부한 자료와 섬세한 설명 덕분에 수강생들도 영화에 더욱 몰입하며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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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실제 여행을 떠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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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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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접하기 어려운 나라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영화를 따라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인문학적 시야까지 넓혀볼 수 있었던 이번 강좌.
영화와 여행, 인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양천50플러스센터의 다음 강좌도 기대해봅니다.

 

 

 학습지원단 신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