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6월 1일 ~ 6월 29일 / 매주 월요일 14:00-16:00 PM

장소 : 여.의.주

강사 : 배경식

 

스마트폰 하나로 영상 제작 도전!



"영상 편집은 전문가만 하는 거 아닌가요?"


이번 양천50플러스센터 [초중급] 스마트폰으로 뚝딱! 캡컷 영상만들기 첫 걸음 강의는

스마트폰만으로도 누구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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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은 '촬영'부터!


첫 시간에는 영상 편집보다 먼저 좋은 영상을 찍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카메라 렌즈 관리, 초점과 밝기 조절, 화면 구도 잡기 등 촬영의 기본기를 익히고,

캡컷 앱 설치와 첫 영상 제작까지 직접 실습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영상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수강생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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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으로 배우는 캡컷 편집

 

사진과 영상을 불러오고, 컷 편집, 자막, 배경음악, 애니메이션, 화면 전환 효과까지

하나씩 직접 따라 하며 실습이 이어졌습니다.

강사의 설명을 들은 후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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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함께하는 세심한 지도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강사의 세심한 지도였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전자칠판으로 공유하며 하나씩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했고,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에게는 직접 찾아가 개별적으로 안내했습니다.

질문이 있을 때마다 즉시 해결해 주고,

결석했던 수강생에게는 별도의 보충 설명까지 진행하는 모습에서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배우려는 열정이 가득했던 교실


수강생들은 수업 내용을 메모하거나 화면을 촬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집에서도 직접 영상을 만들어 본 뒤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높은 학습 의욕을 보였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강사 주변에는 질문하려는 수강생들이 모여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수강생 한마디


"스마트폰으로도 이렇게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반복해서 실습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 여행이나 일상을 직접 영상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이 새로운 취미가 되다


5주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히 캡컷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스마트폰 하나로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영상 편집도 

반복적인 실습과 세심한 지도를 통해 

어느새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한 

수강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양천50플러스센터의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새로운 도전에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학습지원단 신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