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링&슛팡 지도자 양성과정




 강의 일시: 2026.05.06 ~ 07.01 AM 10:00 ~12:00

 강의 장소: 다누리홀

 강     사: 박 찬 진


 

웃음과 열정이 가득했던 8주 !

양천 50플러스 다누리홀에서는 

「터링 & 슛팡 지도자 1급 자격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히 게임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지도자로 성장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첫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수강생들은 터링과 슛팡이라는 종목이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공을 던지는 자세는 물론이고 

참여자들을 이끄는 목소리와 진행 방식까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터링1.jpg

 


이번 과정을 이끌어주신 박찬진 강사님은 

종목의 규정과 운영 방법! 

바른 자세! 

기관 제안서 작성법! 등

 지도자로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주셨습니다. 

여기에 실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 강사님들이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실습 시간마다 이어진 선배 강사님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수강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 부분을 어려워하십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참여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현장의 경험이 녹아든 조언들은 교재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노하우였습니다.


단순히 경기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닙니다. 

터링과 슛팡의 목적은 누군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데 있었습니다. 


실제 매실습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보다 

주변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분위기를 이끄는 수강생들이 

더욱 돋보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시간동안 수강생들은 게임 지도법뿐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방법까지 배우며 한 단계 성장했습니다.


터링.jpg

 

8주라는 시간은 끝이 났지만, 

이곳에서 쌓은 경험과 배움은 

앞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터링과 슛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의 즐거움과 

함께 소통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8주 동안 다누리홀을 가득 채웠던 웃음과 열정이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를 양천50+ 함께 하겠습니다. 



         (중장년사업지원단 한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