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7월 4일 토요일, 10:00~12:00
강사 : 풍인숙
장소 : 서로서로

향기로 몸과 마음을 돌보다!

아로마오일로 배우는 셀프 마사지」 힐링 가득했던 토요특강

 

강의가 시작되자마자 강의실 안에는 상큼한 오렌지 향이 은은하게 퍼졌습니다.

이번 [토요특강] 아로마오일로 배우는 셀프 마사지」는 아로마 오일의 다양한 효능을 배우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방법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향을 맡고, 오일을 바르고,

서로 마사지를 해보며 몸과 마음을 함께 쉬어가는 특별한 토요일이었습니다.

 

 

강사+(3).jpg
 

 

향기로 시작하는 특별한 수업

수업은 강사님이 수강생들에게 

오렌지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씩 직접 나누어 주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향을 맡는 순간 강의실에는 미소가 번졌고,

"벌써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강사님은 오렌지 오일이 기분을 밝게 하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과 함께 자연스럽게 수업을 이어갔습니다.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아로마 오일

 

이날은 다양한 아로마 오일의 효능과 활용법을 배웠습니다.

라벤더는 숙면과 긴장 완화는 물론 화상이나 벌레 물림, 룸스프레이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페퍼민트는 졸음을 깨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두통과 비염, 소화불량 완화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에 

수강생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강의중.jpg

 

 

 

직접 해보니 더 재미있는 셀프 마사지

 

이론을 배운 뒤에는 본격적인 실습이 이어졌습니다.

손과 귀, 두피의 혈자리 위치를 배우고 핸드 마사지 영상을 함께 본 뒤,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서로 손 마사지를 직접 해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서로의 손을 마사지하며

"여기가 맞나요?"

"생각보다 시원하네요."

라며 즐겁게 실습에 참여했습니다.

 

 

단체+(2).jpg
 

  

함께 배우니 즐거움도 두 배

 

수업 내내 수강생들은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거나 사진으로 기록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수지침을 배워본 경험이 있는 수강생은 

자신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다른 수강생들과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실습이 진행될수록 처음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상 속 작은 힐링을 배우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수강생들의 만족감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배운 손 마사지를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바로 해주고 싶어요."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라는 의견도 들을 수 있을 만큼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향기로운 아로마와 함께 몸의 긴장을 풀고,

직접 손으로 마사지하며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운 두 시간.

「[토요특강]아로마오일로 배우는 셀프 마사지」는 

단순히 아로마 오일의 효능을 배우는 강의를 넘어,

스스로를 돌보고 함께 건강을 나눌 수 있는 실용적인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강좌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학습지원단 신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