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리부터 시작하는 「우리 집 정리 4주 프로젝트」
집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집 정리 4주 프로젝트」는 정리의 기본 원칙부터 주방·냉장고, 침구류·옷장까지
우리 집 곳곳을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강좌입니다.

▲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리 방법을 알려주는 이태경 강사
비우고, 나누고, 제자리를 찾아요
“정리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편한 방식이 가장 좋은 정리 방법입니다.”
물건의 자리를 정하고 비슷한 것끼리 분류하는 정리의 기본부터 ‘끼리끼리’,
‘빈도와 동선’을 고려한 주방·냉장고 정리, 침구류와 옷장 정리까지 다양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무조건 버리거나 새로운 수납용품을 구입하기보다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분하고, 기존 물건을 활용해 정리하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 다양한 정리 사례를 살펴보며 생활 속 정리 방법을 배우는 수강생들
직접 해보니 정리가 더 쉬워져요!
강사의 설명과 시연에 이어 수강생들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종량제봉투 접기,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수납도구 만들기, 옷 분류와 접기 등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은 집에서도 이어졌습니다.
‘1일 1비움 챌린지’와 오픈채팅방을 통해 각자의 정리 전·후 사진을 공유하고,
다음 수업에서 서로의 사례를 살펴보며 정리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 직접 해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배우는 정리 실습
오늘은 서랍 한 칸부터!
집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서랍 한 칸, 내일은 냉장고 한 칸!
「우리 집 정리 4주 프로젝트」는 정리 방법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습하고,
집에서 실천하며 작은 정리 습관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씩 비우고 제자리를 찾아가다 보면 우리 집도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요?
학습지원단 신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