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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18일 강북구가 주최한 ‘4·19혁명 국민문화제’에 참여해

‘내일을 바꾸는 선택’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체험부스와 이벤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19혁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선택’을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에서는 카카오톡 채널과 연계한 포춘쿠키 이벤트와 밸런스 게임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또 센터 소속 중장년 커뮤니티가 직접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리스타클럽 드립백 만들기 ▲한국역사유람 전통 가면 만들기 ▲장다리꽃 태극기 테라리움 만들기 

▲보드프랜드 보드게임 체험 ▲글담캘리 손거울 만들기 ▲사부작 팔찌 제작 ▲잇다 4·19 리본 인증사진 출력 등이 마련됐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연계와 창업 지원, 상담을 통한 

인생 재설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센터장은 “이번 문화제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의 가치를 나누고, 

중장년 커뮤니티의 사회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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