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는 강북50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온라인 커머스 창업 실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도매꾹
사진제공=도매꾹


이번 교육은 강북50플러스센터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경력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여성경력리턴(RE-TURN)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앤지커머스는 국내 B2B 시장 1위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살려 교육 중 경력보유

여성들이 8주간의 교육(7/9~8/27) 중 실질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제2의 월급통장: 온라인 커머스 창업과정'은 온라인 판매 구조 이해, 상품 등록, 판매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

모영일 대표는 "공공 지자체 협업을 통해 교육생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하는 데 다양한 교육과 연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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