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mose_hyper.link/1788496267745https://www.dongbukilbo.com/etnews/?fn=v&no=41890&cid=21030100external_image


강북50플러스센터는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함께하는 서울 리(Re)테크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의 건강한 노후 준비와 재무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중장년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운영했다. 


서울 리(Re)테크 사업은 중장년층의 재무 점검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상담 사업으로 재무진단, 부채관리, 노후자산설계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춘 1:1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상담은 2026년 8월 19일 강북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1:1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서울시 중장년 세대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상담은 50분 단위로 

시간별 2명씩 진행되었으며, 센터 내 상담 공간에서 전문 컨설턴트와의 개별 대면상담으로 이루어졌다.


상담에서는 참여자별 재무 상황과 생애 단계에 따라 자산 및 부채 현황 점검, 노후자산 설계 방향, 

재무관리 방법 등에 대한 맞춤형 안내가 제공되었다. 특히 중장년층이 은퇴 전후 변화에 대비하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재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북50플러스센터 이재영 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중장년 1:1 맞춤형 재무상담은 중장년 세대가 

자신의 재무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상담”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중장년의 인생 재설계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담과 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 동북일보 (https://www.dongbukilbo.com)

기사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