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50플러스센터는 9월 16일 수유역 역사 내에서 열린 2026년 강북구 일자리박람회에서
중장년층의 일·활동 참여와 센터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강북구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하여 운영됐으며, 중장년 세대가 교육, 상담, 일자리 및 사회참여 정보를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강북50플러스센터는 강북구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서울런4050과 강북50플러스센터의 교육 프로그램, 상담사업, 일·활동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중장년의 일자리와 경력전환을 지원하는 경력전환 컨설턴트 상담사업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이 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부스에서는 강북50플러스센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현장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안내했다.
수유역 역사 내에서 진행된 이번 부스 운영은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중장년 참여자들과 직접 만나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센터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북50플러스센터 이재영 센터장은 “이번 일자리 상담 부스 운영은 지역 일자리 행사와 연계하여
중장년 세대에게 필요한 배움과 상담, 일·활동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중장년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