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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중장년 페스티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금천50플러스센터 제공)

[한국교육100뉴스 방현옥 기자] 금천50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1일(목)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금천50플러스센터 1층 두드림카페에서 '커뮤니티 교류의 날 - 포트럭파티 with communit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커뮤니티 간의 교류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과 사례발표, 브레인스토밍, 식사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1부에서는 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활동 사례발표가 이어져 각 커뮤니티의 특색 있는 활동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부 가수 초청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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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성 센터장이 10월 개최 예정인 중장년 페스티벌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금천50플러스센터 제공)

이어 진행된 시간에는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이 오는 10월 29일(목) 개최 예정인 ▲'중장년 페스티벌'의 추진 방향과 행사 개요에 대해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참석자들은 중장년 세대를 위한 축제 아이디어와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참여자들은 함께 식사와 디저트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미성 센터장은 "이번 교류의 날 행사를 통해 커뮤니티 간 연결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가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사원문:https://www.ke100news.com/951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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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3068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