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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50플러스센터-태초먹거리학교 업무협약 진행 사진>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는 태초먹거리학교(교수 이계호)와 중장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과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이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활동과 일자리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중장년 대상 체험형 교육 활성화 ▲먹거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연계 ▲교사 양성과정 운영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은 “중장년에게 건강은 안정적인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며, 동시에 새로운 배움과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매개로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관심 분야를 지역사회 활동과 새로운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태초먹거리학교 이계호 교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전문 교육 인력 양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식생활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금천50플러스센터와 함께 중장년이 먹거리 분야에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교육 활동과 창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천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중장년의 역량 강화, 사회참여, 일·활동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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