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지원해 온 서울시 50플러스(이하 '50+') 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일 서울 마곡동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50+의 현재와 미래, 미래의 50+' 정책포럼에서는 중장년이 은퇴 후에도 사회와 관계를 맺고 지역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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