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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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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에 몸과 맘이 따뜻해집니다

<한국꽃차문화아카데미>아름다운 모습만큼이나 순하고 착한 꽃차의 매력에 빠진 이들을 만나봤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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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로소 행복해졌다”

<4차원적이지만 내공 깊은 마력의 소유자 서정희> 그녀의 글과 방송에서의 모습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만나보니 상상을 초월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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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노동조차 즐거웠다

<전남 구례 산동면 지리산 자락에 사는 정부흥씨>어디로 귀촌할까, 오랜 궁리 없이 지리산을 대번에 꾹 점찍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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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이홍렬이 말하는 ‘디지털로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

<유튜버로 거듭난 올드보이의 디지털 예찬>사람들은 유튜브를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게 됐다. 그 주인공은 코미디언 이홍렬.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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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제가 좀 잘나갔죠?”

박찬숙은 고1 때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후 한 시대를 풍미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구스타였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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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에 번지는 ‘마녀들’의 웃음소리

경북 김천시 구성면 산골에 사는 여섯 여자들. 깊고 외진 산골에 마녀들이 산다. 오순도순 친자매들처럼 정겹게 지낸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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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 전영록, ‘뮤직 셰프’로 돌아오다

다양한 재능과 취미를 갖고 있는 전영록을 만나 그때 그 시절 7080 추억들을 꺼내 감성과 낭만의 시간으로 꽉꽉 채웠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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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젊어지는 비결이요? 동화구연이 딱!

구로구 평생학습관 어르신 동화구연 교실-지금은 시니어의 자부심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육에 한 걸음 다가가는 역할도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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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가사처럼 남편과 노래에 젖어 산다

이자연의 대표곡 ‘찰랑찰랑’을 부를 때 그녀의 목소리와 몸짓을 떠올리면 회장님보다는 찰랑찰랑대는 맛깔스러운 가수가 훨씬 더 어울린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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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무위도식이라고? 아니다, 생동하는 나날들이다

지리산 청학동에 사는 영화감독 김행수를 만나봤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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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거나 차갑거나 그게 아닌 미지근한 건 싫어!

원주 백운산 자락 용수골로 귀농한 김용길(67) 씨의 눈은 다른 걸 본다. 꽃을 ‘자연의 문지방’이라 읽는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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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걸그룹 ‘왕언니 클럽’

평균 나이 69세, 데뷔 11년 차 진짜 왕언니들만 모인 시니어 걸그룹 ‘왕언니 클럽’을 만났다. 그들의 매력 넘치는 이야기를 살짝이 엿봤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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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영원한 오빠, 오빠의 원조”

남진이라는 이름 두 글자가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울림은 수많은 ‘오빠’들 중에서도 독보적이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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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은 나빠졌지만 세상은 더 잘 보이네요”

고향을 사랑한 소설가 문순태,삶의 순간들을 주시하다. 그가 말하는 고향과 문학, 그리고 삶과죽음이 교차하는 인생을 들여다봤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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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처럼’으로 남성들을 홀렸던 가수 윤승희

“아니 그럼 당신이 ‘제비처럼~’의 그 윤승희 씨?” 하며 한량 이봉규의 입이 쩍 벌어지고 말았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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