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10 도봉갤러리에서 열린

'각양각색 캘리그라피 전시회'에 캘리정원 커뮤니티의

이선옥, 조영숙, 윤순실, 박진환 회원 4명이 참여하여 뜻깊은 전시를 함께했습니다.



해당 전시는 다양한 개성과 감성이 담긴 캘리그라피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 다른 색깔의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로,

작품을 통해 글과 감성이 어우러진 따뜻한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전했습니다.



특히 해당 전시회는 노원50플러스센터 캘리그라피 강의를 진행하는 오미선 강사가 주관하였으며,

강의를 통해 캘리정원 커뮤니티를 등록하게 된 회원들이 함께 전시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배움에서 시작된 인연이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지고,

다시 전시회라는 결실로 이어진 과정은 캘리그라피가 서로의 경험과 감성을 나누는

소중한 장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참여한 회원 중에는 강사님의 노원50플러스센터 첫 강의부터

함께해 온 수강생도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강사님의 캘리그라피 강의를 통해 맺어진 인연은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이어져 지금까지도 함께 교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캘리정원 커뮤니티 회원들이 보여주고 있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과 성장을 기대하며,

전시에 참여해 멋진 작품을 선보여 주신 회원분들께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편, 이번 각양각색 캘리그라피 전시회는

오는 3/24부터 2주간 도봉구청에서도 다시 한 번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