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원50+ 커뮤니티 탄소중립실천활동지원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노원50플러스센터는 커뮤니티 회원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일상과 커뮤니티 활동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26년 노원50+탄소중립실천활동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총 19개 커뮤니티가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이후 각 커뮤니티는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참여를 준비하며

필요한 소품과 피켓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민선언이 담고 있는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고,

각 커뮤니티의 활동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9/5(토), 노원역 일대에서 진행된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기후 위기를 기후 정의로!」에

17개 커뮤니티 단체, 총 92명의 회원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 커뮤니티의 특색과 메시지를 담아 직접 준비한

개성 있는 피켓을 활용해 탄소중립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탄소중립 플래시몹과 구민선언 행진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함께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구민선언 행진 이후 진행된 구민선언식에는 '탄소중립 릴레이 10가지 구민선언'이 이어졌고,

노원50플러스센터 센터장님은 첫 번째 선언자로 참여하여 구민선언을 낭독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수도권 유일의 탄소중립 선도도시인 노원구의 의미에 발맞춰,

노원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 역시 기후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노원50플러스센터 커뮤니티가 환경과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