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배워보자" 정말 작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교육



드론에 관심을 가진건 몇년 되었지만, 생각만으로 머물고 있다가

주변에서 찾아 보았으나, 일단 지독한 시간부족, 후덜덜한 수강료에 좌절하던중

딱 원하는 강좌 발견.


과연 배워서 장롱면허 되면 어쩌지?

어려워서 스트레스 받는거 아니야?

무수한 망설임 끝에 등록하게 되었어요.


드론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은 일단 저녁 시간이라 퇴근 후 할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하루~~~~ 배우는데 하루 저녁 가능해...가능해요.

일주일에 한번 지하철을 타고 배우는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단순히 이론만 하면 지루하겠지만



1. 나사 하나까지 내손으로

노안으로 안보이는 나사 조립...내 드론 한땀한땀 내손으로 만들어 더 애착이 가요.

물론 장점은 내가 수리도 할 수 있다는 점....

부품만 사면 수리가능


2. 이론은 짧게, 손맛은 짜릿하게!!!

이론은 꼭 필요한 부분만

지루한 수업은 놉

사실 애들 어릴때 드론 사서 이.착륙 해봤죠

하지만 알고 하니 진짜 다르더라구요.

이.착륙 기술부터 360도 회전까지, 역동적인 축구드론도 하며 매번 손에 땀을 쥐는 

조정의 재미에 빠지게 됩니다.

 

3. 일활동

강의실을 벗어난 실제 현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현장에서 배울수 있은 시간

이건 어디서도 할 수 없는 활동 이었어요.

일 활동은 좀 많이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4. 시험 보고 자격증서 받은 수 있어요

아싸!!!이력서에 한줄 추가...


1종,2종,3종 국가자격증 도전도 강추


국가 자격증 따기전 미리 드론에 대한 즐거움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재미를 함께 느끼고 싶다면

들어보는걸 추천 해 줄만한 강좌입니다.


저는 일때문에 다음 강좌는 못 듣지만 9월에 오픈되는 강좌를 또 들을 예정입니다

강좌마다 다른 강의가 있다고 하셨고, 드론은 매일 조금이라고 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