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뉴스(100NEWS)=이다솜 기자]

 성북50플러스센터의 성북구 특화사업 ‘요리로 시작하는 인생 2막, 누룩꽃 피는 전통주 만들기(이하 전통주 강좌)’에서

수강생들을 대표해서 반장을 맡고 있는 백창현(51) 시니어를 만났다. 

 

■ 술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

백창현 수강생은 전통주 강좌를 선택한 이유를 “술이 좋아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다.

전통주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뭔가 색다르고 멋져 보이지 않나.”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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