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50플러스센터의 ‘요리봉사단’ 선생님들께서 아주 특별한 도전을 시작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주셨던 요리봉사단 선생님들이 이번에 밀핀의 ‘키친크루원’으로 합류하시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앞으로 ‘온밥’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실 예정입니다.


앞으로 ‘온밥’에서 만들어질 맛있고 따뜻한 활동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