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즐거움부터 현장 실습까지!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




열정 가득 담은 커피 향은 이곳에서



성동50플러스센터 ‘향기로운 제2의 시작,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커피 머신에서 에스프레소가 추출된다.

스팀 피처에서는 따뜻한 우유 거품이 만들어진다.

앞치마와 린넨 행주를 챙긴 수강생들은 강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인다.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커피 추출과 우유 스티밍 실습에 진지하게 임한다.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면서 자신이 만든 커피 한잔에 미소를 짓는다.



바리스타 기본을 배울 수 있는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



성동50플러스센터 ‘향기로운 제2의 시작,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는

커피에 대한 관심을 배움으로 연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지원한다.

커피를 만드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도 있다.

아울러 실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일상으로 이어갈 기회도 제공한다.



원두를 담는 도징 과정



템핑 과정




바리스타의 기본을 배우다



강의를 이끄는 박현희 강사는

(사)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1·2급 선임평가위원으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여러 센터와 학교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해 온 박현희 강사는

성동50플러스센터 강좌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다른 곳에 비해 수강생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 평가했다.



카푸치노를 만들기 위한 푸어링



박현희 강사는 (사)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대비 과정에 대해

"가장 기본이 되는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패킹,

우유 스티밍, 이를 활용한 베리에이션 메뉴 실습을 핵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패킹은 원두를 담는 도징,

고르게 만들어주는 레벨링,

그리고 템퍼로 다져주는 템핑의 3단계를 거칩니다.

이 과정이 잘 이루어져야

쫀쫀하고 꽉 찬 에스프레소가 나옵니다.“라고 설명했다.



카푸치노 제조를 위한 에스프레소 추출



자격증 시험은 15분 동안 에스프레소 4잔과 카푸치노 4잔을 만들어야 하므로,

카푸치노에 꼭 필요한 벨벳밀크를 만드는

스티밍 연습을 철저하게 반복하고 있다.

강사는 특히 '패킹(Packing)'과 '스티밍(Steaming)'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리스타의 기본기를 잘 갖추어

자격증 대비를 잘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다.



카푸치노 제조를 위한 에스프레소 추출




완성된 에스프레소




자격증 취득을 넘어, 직접 만들어 보는 즐거움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카페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자격증 없어도 실무 경험이 있고, 커피를 잘 추출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죠.

그래도 자격증 과정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배우는 시간이기 때문에,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박현희 강사는 설명했다.


바리스타 자격증은 카페 취업이나 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아니지만,

커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의미가 있다.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 익힌 기술에 실습 경험을 더하면

향후 취업이나 진로를 탐색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완성된 카푸치노



강좌는 커피 제조의 기초를 넘어 라떼아트 등

다양한 분야로 배움을 확장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라떼아트’는 에스프레소의 갈색 크레마와

우유의 흰색이 어우러지도록 하트 등의 모양을 표현하는 기술이다.

박현희 강사는

“라떼아트는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지만,

그전에 우유 스티밍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기본기를 익힌 뒤 반복해서 연습하면

자신의 기술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라떼아트






어려움을 딛고 도전, 인생의 활력소가 되다



성동50플러스센터 바리스타 강좌를 듣고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는 김미성 수강생



“처음에는 대기자 명단에만 올랐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했어요.

세 번 만에 극적으로 기회를 잡아

수업을 듣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는 캡슐 커피나 핸드드립 정도만 할 수 있었는데,

전문적인 머신을 직접 다뤄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강좌를 수강하고 자격증을 딴 김미성 수강생은

높은 만족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카페라떼 제조를 위해 우유 스티밍 하기



합리적인 수강료와 자격증 취득 이후의 활동 기회도

수강생들이 꼽는 장점이다.

김미성 수강생은 “성동50플러스센터를 만난 것이 행운입니다.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지 않고,

센터 카페 봄이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자신감도 생겼습니다.”라며

이렇게 활동 소감을 전했다.



에스프레소 추출 후 라떼컵에 옮겨 담기



성동50플러스센터 바리스타 강좌는

배운 것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수강생들은 배운 것을 실제로 해 보니 더욱 재미있고,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시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자격증 취득을 넘어 실무 경험을 쌓고,

새로운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라떼 컵에 아트그리기 준비



열정가득한 ‘향기로운 제2의 시작,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



‘향기로운 제2의 시작,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는

커피 제조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중장년층이 서로 응원하며

가능성을 발견하는 배움의 장이다.

박현희 강사는 수강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커피 한 잔을 완성하기까지

원두를 고르게 담고 다지는 과정부터

정확한 추출과 우유 스티밍까지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낯설고 서툴더라도

반복해서 익히다 보면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성동50플러스센터의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는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연습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과정이다.

기술은 물론 배움의 성취감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유대감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자신만의 커피를 정성껏 만들며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중장년의 삶에 새로운 자신감과 가능성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