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인생 이모작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185명을 모집한다.

‘지역복지사업단’ 150명과 ‘지역자원순환실천단’ 35명으로, 희망자는 이달 1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50플러스 일자리몽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야 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이들은 3월 직무 교육을 시작으로 서대문·마포·은평구 내 주요 기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이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돕는 사업이다.

40세 이상(198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서울시 거주자나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대표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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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의회신문(http://www.icounci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