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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삶의 활력소가 되는 여행에 관한 정보와 경험을 소개합니다.

오감을 자극하고 맑은 위로를 주는, 숲으로 가자

오감을 자극하고 맑은 위로를 주는, 숲으로 가자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50+시민기자단 '최한수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숲을 찾아야 하는 이유 입니다.

2019-07-09

한여름 밤의 꿈 ‘화려한 야경 속으로’

한여름 밤의 꿈 ‘화려한 야경 속으로’

젊음과 낭만으로 가득찬 반포한강 공원에서의 여유로운 시간들을 소개합니다.

2019-07-03

[세상구경 3] 오랜 벗들과 함께해서 더욱 풍성했던 월출산 등산과 강진 답사여행②

[세상구경 3] 오랜 벗들과 함께해서 더욱 풍성했던 월출산 등산과 강진 답사여행②

오랜 지인들과 월출산 등산을 겸한 강진 답사여행을 다녀왔다. 백운동원림, 월출산 산행을 다녀온 두번째 이야기를 소개한다.

2019-06-28

[세상구경 2] 오랜 벗들과 함께해서 더욱 풍성했던 월출산 등산과 강진 답사여행①

[세상구경 2] 오랜 벗들과 함께해서 더욱 풍성했던 월출산 등산과 강진 답사여행①

오랜 지인들과 월출산 등산을 겸한 강진 답사여행을 다녀왔다. 병영, 만덕산, 백련사, 다산초당에 다녀온 첫번째 이야기를 소개한다.

2019-06-25

자전거길에서 만난 우리는 아름다운 50+

자전거길에서 만난 우리는 아름다운 50+

서울시50플러스재단 50+시민기자단 '임국화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자전거길서 만난 50+세대의 이야기입니다.

2019-06-24

50+, 강화전등사를 방문하다

50+, 강화전등사를 방문하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50+시민기자단 '권한옥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강화 전등사 여행기입니다.

2019-06-19

해설이 있는 도보여행 : 50+, 덕수궁 돌담길을 걷다

해설이 있는 도보여행 : 50+, 덕수궁 돌담길을 걷다

서울시50플러스 도심권50플러스센터 50+시민기자단 '이호증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덕수궁 돌담길 도보여행기입니다.

2019-06-12

50+, 역사문화유산이 가득한 이탈리아로 떠나다!

50+, 역사문화유산이 가득한 이탈리아로 떠나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50+시민기자단 '권한옥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이탈리아 여행기입니다.

2019-06-05

[오감만족감성여행 2] 맨해튼에서②

[오감만족감성여행 2] 맨해튼에서②

통합적으로 여러 차례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리하고 독창적인 자신만의 시각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시각예술의 감상의 묘미이며 가치 있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2019-06-03

[마음 속 반짝이는 별, 장국영] 장국영 추모 16주기, 추모 물결 in 홍콩

[마음 속 반짝이는 별, 장국영] 장국영 추모 16주기, 추모 물결 in 홍콩

서울시50플러스재단 50+시민기자단 '임국화 기자'가 장국영 추모 16주기를 맞아 직접 홍콩을 찾았습니다. 홍콩 현지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2019-05-27

50+, 여행을 떠나다! 8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50+, 여행을 떠나다! 8일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50+시민기자단 '최원국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아름다운 이탈리아 여행기입니다.

2019-05-24

[오감만족감성여행 1] 맨해튼에서①

[오감만족감성여행 1] 맨해튼에서①

새롭고 신기한 것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충만함은 많은 신체적 고통과 비용에도 불구하고 오랜 동안 누리지 못한 휴식을 한꺼번에 보상해 주었다

2019-05-24

[50+여행] 그것은 사랑- That`s Amore III 

[50+여행] 그것은 사랑- That`s Amore III 

중세와 르네상스시기에 로마와 바티칸을 연결하는 가톨릭의 성지 순례지의 중간 지점인 산지미냐노

2019-04-01

전혜린 작가가 머물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뮌헨’

전혜린 작가가 머물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뮌헨’

불꽃처럼 살다 떠난 여류작가 故전혜린의 발걸음이 닿았던 그 길목에 들어서면 마냥 길을 잃고만 싶어진다.

2019-02-11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지니자” - 체 게바라

2019-02-11

조락(凋落)도 괜찮으니 애도하지 마소!

조락(凋落)도 괜찮으니 애도하지 마소!

산골짝 사이로 강물이 흐른다. 강 따라 이어지는 숲길은 선율처럼 부드럽다. 오솔길 위에 곱살한 낙엽들 폭신히 얹혀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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