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플러스카페, 이용 편의 높이고 공간도 새단장
디지털 메뉴판부터 테이블·의자까지 교체…중장년·지역주민 위한 쾌적한 공간 마련
기사입력시간 : 2026/10/07 [15:55:00]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50플러스센터 내 행복플러스카페가 디지털 메뉴판 도입과 내부 가구 교체 등 새단장을 마치고 중장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쾌적한 소통 공간으로 거듭났다.
![]() ▲ 새단장한 행복플러스카페 모습 |
이번 리뉴얼은 센터를 이용하는 중장년층과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편리하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인쇄물 형태의 메뉴판을 디지털 모니터형으로 교체한 것이다. 이용자들은 메뉴와 가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카페 내부의 테이블과 의자도 깔끔한 디자인의 가구로 교체해 보다 쾌적한 휴식과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행복플러스카페는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동작50플러스센터를 이용하는 중장년과 지역주민에게 음료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중장년층의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성현 동작50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새단장을 통해 행복플러스카페가 센터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 말했다.
새롭게 단장한 행복플러스카페는 동작50플러스센터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중장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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