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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영등포 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을 위한 프로그램울 보고 주제도 소셜 다이닝의 행복한 밥상이어서 ...

선착순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우선 신청을 해보자고... 도전을 했고 ....신청을 한 뒤에 너무 많이 인원이 몰려서...혹시.. 나는 타 지역이라서...

긴장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는데....

한참 후에 행복한 밥상의 1기 생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반가움과 기대감과 처음 쿠킹 클래스를 신청하였던 것이고 생각지도 못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참 기뻤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다른 수강생도 만나 뵙고...프로그램 시간이 오후 두시라서..

식후에 포만감도 있고 밖의 날씨가 많이 더운 시간 때라서 식곤증도 오는 시간대이기는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해본다는 생각인지 모두 첫 시간에는 어색함도 낮 가림도 있었지만 

담당 안상수,김현주복지사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따듯함에 금새 녹아드는것같았습니다.

1주일에 2회 수업으로 4회 기가 진행되는 요리 프로그램인데 우리들이 자주 접하는 햄버거, 스테이크,파스타 등

자주 외식이든 가정요리 등 하는것이지만 내가 손수 직접 해먹기는 향신료나 고수 등 재료에 따라서 

소량의 소분된것이 아닌것도 있어서 구입하기 어려웠던것도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런 것들의 맛과 향도 함께 진행해본것같습니다.

멕시코 요리인 닭 가슴살로 만드는 파히타도 맛있었고 튀김 반죽에 옥수수 가루를 입혀서 만든 스파이시 치킨버거,

로즈마리로 밑간을한 크러스트치킨 스테이크와 면삼기에 심혈을 기울인 버섯 크림파스타 등 

강사 선생님의 시연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재료 손질을 하여 만들고...서로 바쁘게 재료 씻고 다듬고 조리고 굽고... 

음식냄새가 자연히 온 조리실에 베어 나오면서 실제로 행복한 밥상을 만드는 소리와 향이 있는 조리실에 내가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1인 식사를 준비하는 행복한 시간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회 기까지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가르켜 주신 강사님 그리고 우리들이 편하게 조리를 하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영등포50+센터의 안상수, 김현주복지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수업 후의 간단한 간담회 역시 이번이 1회를 계기로 더욱더 성숙된 프로그램을 위하여 시간을 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시간과 행복한 밥상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바램처럼 2회 3회...열심히 진행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는 시간 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한 것도 좋았는데 마지막에 꼭 필요한 선물도 준비해주신 영등포50 플러스센터  행복한 밥상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